‘한국 新’ 쏟아졌지만 높아진 아시아 ‘벽’ 실감…‘효자 종목’ 배신에 여전히 부진한 ‘격투’[SS나고야결산①]

    ‘한국 新’ 쏟아졌지만 높아진 아시아 ‘벽’ 실감…‘효자 종목’ 배신에 여전히 부진한 ‘격투’[SS나고야결산①]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확실히 아시아 ‘벽’도 이제는 높아졌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높아진 아시아 벽을 실감한 대회로 기억될 전망이다. 특히 이른바 ‘효자 종목’의 부진이 뼈아프게 다가온다. 양궁의 경우 최정상의 자리를 지속해서 지켜왔다. 그러나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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