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약 15억3000만원 벌어든 김민솔, 파이널 우승하면 ‘사상 초유’ 18억 돌파 가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전관왕 쟁탈전’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김민솔(20·두산건설)이 조용히 새 역사를 썼다. 김민솔은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준우승 상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웃다가 울었다”…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9명의 남자가 깨운 ‘나의 기억’Next: ‘대만 아이돌 출신’ LG 장로나 치어, 안무도중 갑자기 멈춘 이유?!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