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약 15억3000만원 벌어든 김민솔, 파이널 우승하면 ‘사상 초유’ 18억 돌파 가능

    ‘역대 최다’ 약 15억3000만원 벌어든 김민솔, 파이널 우승하면 ‘사상 초유’ 18억 돌파 가능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전관왕 쟁탈전’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는 김민솔(20·두산건설)이 조용히 새 역사를 썼다. 김민솔은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준우승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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