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홈런·19타점 맹타’ 삼성 디아즈, 올곧은병원 9월 MVP 수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가 9월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삼성은 “디아즈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9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 앞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 작심 발언에 ‘후배 센터백’ 김태현도 끄덕 “벤치에서 봐도 잘 짜인 느낌 아니었다”…우즈베크전 필승 다짐 [SS현장]Next: 하나의 형태에서 새로운 세계로… 이재숙 개인전 ‘SPACE OF CO-GENESI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