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보홀 다음은 여기?…골프·집라인·래프팅 다 되는 ‘숨은 필리핀’ 카가얀데오로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명해진 여행지는 실패할 확률이 낮다. 반면 남보다 먼저 발견하는 재미는 줄어든다. 필리핀 카가얀데오로(Cagayan de Oro)는 아직 한국인에게 전자보다 후자에 가까운 여행지다. 세부, 보라카이, 보홀처럼 이름만 들어도 바다가 먼저 떠오르는 곳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정보다 金”→“군대 안 갑니다”…야구·축구가 자초한 ‘병역특례 역풍’ [SS포커스]Next: 400만뷰→주작설→윤세아 밀착샷…‘나혼산’ 김민 ‘하루종일 뜨겁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