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국내 금값이 10일 상승하면서 순금 한 돈 가격이 79만5000원을 기록했다. 국제 금값도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하며 일주일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순금 1돈(24K·3.75g)은 살 때 79만5000원, 팔 때 68만2000원에 거래됐다. 18K 금값은 팔 때 50만1300원, 14K는 38만8800원으로 집계됐다. 백금은 살 때 31만7000원, 팔 때 25만7000원을 기록했으며, 은은 살 때 1만1020원, 팔 때 9170원에 거래됐다.국제 금값도 상승세를 나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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