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사고 안쳤다”…여에스더 예감 적중,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에 “회사 팔겠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너무 오래 사고를 안 쳤다 싶더라.”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의 불길한 예감은 맞아떨어졌다. 남편 홍혜걸에게 페이스북을 조심해달라고 부탁한 바로 다음날,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저격 논란이 터졌다. 불똥은 여에스더의 회사로까지 튀었다. 9일 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영 사과문 ‘좋아요’ 시끌했는데…이번엔 변요한, 송민호에 ‘♥♥♥’Next: 한문철, 김영광 ‘난폭 운전’ 비판…“저런 차는 혼나야 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