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사고 안쳤다”…여에스더 예감 적중,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에 “회사 팔겠다”

    “너무 오래 사고 안쳤다”…여에스더 예감 적중,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에 “회사 팔겠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너무 오래 사고를 안 쳤다 싶더라.”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의 불길한 예감은 맞아떨어졌다. 남편 홍혜걸에게 페이스북을 조심해달라고 부탁한 바로 다음날,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저격 논란이 터졌다. 불똥은 여에스더의 회사로까지 튀었다. 9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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