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사과문 ‘좋아요’ 시끌했는데…이번엔 변요한, 송민호에 ‘♥♥♥’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다하고 계신 청년분들께 죄송합니다.” 102일간 사회복무요원 복무지를 이탈해 유죄 판결을 받은 송민호가 고개를 숙였다. 그런데 사과문 아래 배우 변요한은 하트 세 개 ‘♥♥♥’를 남겼다. ‘좋아요’도 눌렀다. 9일 송민호는 자신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또맘, 둘째 출산 후 처진 뱃살 공개…“무리한 다이어트 NO”Next: “너무 오래 사고 안쳤다”…여에스더 예감 적중, 홍혜걸 ‘암살자들’ 저격에 “회사 팔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