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11일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을 10~20도, 낮 최고기온을 22~28도로 예보했다. 이날 광주와 전남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5도 안팎으로 다소 온화하게 출발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광주 27도, 목포 26도, 여수 25도, 순천 27도 등 25도에서 27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다.이날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하늘을 보이겠으며 새벽 사이 전남권에 0.1밀리미터 미만의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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