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께 가장 죄송하다” 김경문 감독의 마지막 인사…손혁 단장도 함께 떠난다 [SS대전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한화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한다. 김경문 감독(68)과 손혁 단장(53)이 2026시즌을 끝으로 나란히 팀을 떠난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 준우승을 이끌었던 두 사람은 계약 만료에 따라 구단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한화는 감독과 단장을 모두 새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이슬? 친정팀 상대로 끄덕 없습니다! ‘결승 진출’ 우리은행, KB에 65-63 승리 [SS청주in]Next: ‘크네제비치 결승포+김정훈 선방쇼’ 안양, 김천 1-0 제압 ‘2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