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께 가장 죄송하다” 김경문 감독의 마지막 인사…손혁 단장도 함께 떠난다 [SS대전in]

    “팬들께 가장 죄송하다” 김경문 감독의 마지막 인사…손혁 단장도 함께 떠난다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한화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한다. 김경문 감독(68)과 손혁 단장(53)이 2026시즌을 끝으로 나란히 팀을 떠난다. 지난해 한국시리즈(KS) 준우승을 이끌었던 두 사람은 계약 만료에 따라 구단과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한화는 감독과 단장을 모두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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