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김휘집 역전 스리런 폭발…NC, 9회 5실점에도 최종전 승리 [SS스타]

    “나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김휘집 역전 스리런 폭발…NC, 9회 5실점에도 최종전 승리 [SS스타]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열심히 노력한 나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가을야구는 놓쳤지만 마지막은 웃었다. NC가 김휘집(24)의 역전 3점포와 이우성(32)의 4타점 활약을 앞세워 한화를 9-8로 꺾었다. 9회말 6점 차 리드를 1점 차까지 내주는 진땀승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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