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와 日 홍보대사 위촉…한일 교류 잇는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일본 야마나시현의 초대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0일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며칠 전 심 씨와 하루가 제 고향인 야마나시현에서 초대 ‘야마나시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며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 자신에게 고생했다고” 김휘집 역전 스리런 폭발…NC, 9회 5실점에도 최종전 승리 [SS스타]Next: 주간 금시세 0.63% 상승…연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부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