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와 日 홍보대사 위촉…한일 교류 잇는다

    심형탁, 아들 하루와 日 홍보대사 위촉…한일 교류 잇는다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일본 야마나시현의 초대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0일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는 자신의 SNS에 “며칠 전 심 씨와 하루가 제 고향인 야마나시현에서 초대 ‘야마나시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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