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경주마 말순과 한 소녀의 인연 ‘렛츠고 말순’…2026 동물영화제 대상 수상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가 붉은 말의 해와 세계 동물의 날(10월 4일)을 맞아 마련한 ‘2026 동물영화제’가 지난 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시상식과 함께 개막했다. 이미 7만 939명이 즐긴 영화제는 10일 막을 내린다. ◇83개국 1116편 중 8편 수상…대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00년생 김태희, 마침내 통산 100승 고지 밟았다…기수 데뷔 5년만 쾌거Next: ‘9-3→9-8’ NC, 9회말 볼넷·폭투에 진땀…김휘집·이우성 8타점 합작, 한화에 1점 차 ‘진땀승’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