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승 잠수함’ SSG 박종훈, 방출 칼바람 못 피했다…“새로운 기회 위해 상호 합의”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7년간 이어온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SSG의 베테랑 잠수함 투수 박종훈(35)이 팀을 떠난다. SSG는 10일 “일부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투수 박종훈을 비롯해 김성민, 김준영, 안현서, 이승훈, 한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지기금보다 중요한 건 인식 변화’…마사회·마주협회, 생명존중 마주문화 확산 ‘합창’Next: 말박물관 밖으로 말이 나왔다…12종 12색, 포니랜드에 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