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네제비치 결승포+김정훈 선방쇼’ 안양, 김천 1-0 제압 ‘2연승’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FC안양이 김천 상무를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유병훈 감독이 지휘하는 안양은 10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김천과 원정 경기에서 전반에 터진 크네제비치의 선제 결승포로 1-0 신승했다. 승점 41(10승11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팬들께 가장 죄송하다” 김경문 감독의 마지막 인사…손혁 단장도 함께 떠난다 [SS대전in]Next: “얼마나 귀여운지” 썼을 뿐인데 ‘ㅇㅇ’ 처리…이광수, 뜻 알고 “잠 다 깼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