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기금보다 중요한 건 인식 변화’…마사회·마주협회, 생명존중 마주문화 확산 ‘합창’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4일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서울경마공원에서 ‘말복지 동행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2026년 동물보호의 날 기념경주를 개최하고 ‘더러브렛 복지기금’을 출연했다. 또 한 달간 서울마주협회, 더러브렛 복지기금과 생명을 존중하는 마주문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강 국산마 가리자! ‘2000m 승부’ 제22회 대통령배, 렛츠런파크 서울서 11일 개최Next: ‘72승 잠수함’ SSG 박종훈, 방출 칼바람 못 피했다…“새로운 기회 위해 상호 합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