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11일 낮 최고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을 10~20도, 낮 최고기온을 22~28도로 예보했다. 서울·인천·경기 등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5도 안팎까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외출 시 옷차림에 주의가 필요하다.이날 서울과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하늘을 보이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6도, 수원 14도 등으로 나타났다. 이어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