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 김태희, 마침내 통산 100승 고지 밟았다…기수 데뷔 5년만 쾌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소속 ‘2000년생’ 김태희 기수가 마침내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김 기수는 지난 3일 서울 제3경주에서 ‘관악산위시미(한국, 거, 4세, 마주 손병석, 조교사 리카디)’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개인 통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사회, 2026 말산업 R&D 심포지엄 개최…‘말의 가치 치유·관광·복지 등 새 분야와 연결“Next: 은퇴 경주마 말순과 한 소녀의 인연 ‘렛츠고 말순’…2026 동물영화제 대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