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친정팀 상대로 끄덕 없습니다! ‘결승 진출’ 우리은행, KB에 65-63 승리 [SS청주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청주=이소영 기자] 치열한 승부 끝에 웃은 건 아산 우리은행이었다. 강이슬(34)은 친정 팀 청주 KB의 발목을 제대로 붙잡았다. 우리은행이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4강에서 KB를 65-63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강이슬은 18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용우, “검찰개혁, 이제는 제도의 안착과 완성에 힘 모아야”Next: “팬들께 가장 죄송하다” 김경문 감독의 마지막 인사…손혁 단장도 함께 떠난다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