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 친정팀 상대로 끄덕 없습니다! ‘결승 진출’ 우리은행, KB에 65-63 승리 [SS청주in]

    강이슬? 친정팀 상대로 끄덕 없습니다! ‘결승 진출’ 우리은행, KB에 65-63 승리 [SS청주in]
    [스포츠서울 | 청주=이소영 기자] 치열한 승부 끝에 웃은 건 아산 우리은행이었다. 강이슬(34)은 친정 팀 청주 KB의 발목을 제대로 붙잡았다. 우리은행이 10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4강에서 KB를 65-63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강이슬은 18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