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호주행’ 황선우, 기술도 체력도 견고해진다!

    ‘3년 연속 호주행’ 황선우, 기술도 체력도 견고해진다!
    ‘한국수영의 희망’ 황선우(21·강원도청)가 올해도 호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지난 2년간 파견훈련을 발판삼아 성장한 그는 2월 카타르 도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7월 2024파리올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둔 올해 더 큰 성장을 다짐하고 있다. 황선우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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