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강화’ 외친 새 사령탑→‘1루 나승엽’ 운명은? “마무리캠프부터 철저히 볼 것”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마무리캠프부터 철저하게 보려고 합니다.” 롯데에 새롭게 부임한 이동욱(52) 감독이 오자마자 천명한 건 ‘수비 강화’다. 내야부터 외야까지 전반적으로 수비력을 올릴 필요가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이가 있다. 바로 나승엽(24)이다. 내년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매일유업, 수익 포기하고 27년 특수분유 생산…저출생 시대 ‘진정성 ESG’ 빛났다 [SS포커스]Next: 이게 진짜 CSR, 프로팀 주치의가 지역 유스 ‘사각지대’ 돌본다…정태석 이사 “에버턴처럼 지역 사회로 들어가야”[케어프로젝트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