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 오진 날’, 2월 1일 파라마운트+ 통해 27개국 공개 [공식]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운수 오진 날’이 글로벌 시청자를 만난다. 1월 11일 티빙에 따르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은 오는 2월 1일(미국 현지시간 기준) 파라마운트+가 서비스되고 있는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라틴 아메리카, 브라질, 이탈리아, 독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U+ 황현식, 새해 첫 현장경영…””기본을 다지자””Next: ‘외계+인’ 2부,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순조로운 출발’[SS박스오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