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억 복귀’ 류현진-‘733.3% 인상’ 박동원, 2024시즌 25억 ‘연봉킹’ [SS시선집중]

    ‘170억 복귀’ 류현진-‘733.3% 인상’ 박동원, 2024시즌 25억 ‘연봉킹’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BO리그 소속 선수 평균 연봉이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한화 류현진(37)과 LG 박동원(34)이 2024년 연봉킹이 됐다. KBO는 11일 “2024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선수 제외) 513명의 평균 연봉은 1억5495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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