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억 복귀’ 류현진-‘733.3% 인상’ 박동원, 2024시즌 25억 ‘연봉킹’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BO리그 소속 선수 평균 연봉이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한화 류현진(37)과 LG 박동원(34)이 2024년 연봉킹이 됐다. KBO는 11일 “2024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선수 제외) 513명의 평균 연봉은 1억5495만원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소방서, 2024년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 실시Next: 트럼프 ‘악플’에…””감방 갈 때 안됐나요”” 오스카 사회자 응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