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 2연패 노리는 안세영…레전드들을 넘어서라!

    전영오픈 2연패 노리는 안세영…레전드들을 넘어서라!
    ‘셔틀콕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쉬원치(27·대만·27위)와 2024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오픈 여자단식 32강전을 치른다. 상대전적은 안세영의 4전승 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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