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 2연패 노리는 안세영…레전드들을 넘어서라! 2년 ago57년 ago01 mins ‘셔틀콕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전영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안세영은 1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쉬원치(27·대만·27위)와 2024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오픈 여자단식 32강전을 치른다. 상대전적은 안세영의 4전승 우세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소방서, 2024년 상반기 전술훈련 평가 실시Next: 트럼프 ‘악플’에…””감방 갈 때 안됐나요”” 오스카 사회자 응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