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이마트 주주에 사과 먼저”…10년간 주가 70% 하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하 포럼)은 11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회장직 승진과 관련해 “승진보다 신음하는 이마트 주주에 대한 사과 및 기업 밸류업 대책을 내놓는 것이 옳지 않았나”라고 논평했다. 포럼은 이날 논평을 내고 “그룹 전체 차입금 축소가 절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주년’ 하이라이트 “”장수 비결은 양보·배려와 ‘저스트 두잇'””Next: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비전 선포…””중앙회 지배구조 혁신””(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