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레이저 런 선전’ 서창완-성승민, 근대5종 월드컵 혼성 계주 동메달!…한국 연이틀 메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서창완(국군체육부대)과 성승민(한국체대)이 올해 국제근대5종연맹(UIPM) 월드컵 첫 대회에서 혼성 계주 동메달을 합작했다. 서창완과 성승민은 10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2024 UIPM 월드컵 1차 대회 혼성 계주 경기에서 펜싱, 승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펜하이머’ 오스카 돌풍…’무관의 제왕’ 놀런 첫 수상(종합2보)Next: 김포시, 반려문화교육 정규강좌에 시민들 열띤 호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