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가임력 보존 위해 난자 냉동…“훗날 노화 치료제로도 사용 가능”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이자 배우 서정희의 딸로 잘 알려진 서동주가 난임센터에서 가임력 검사 후 난자를 냉동했다. 11일 서동주는 한 여성병원 난임센터에서 가임력 검사 후 난자를 냉동했다. 난자 냉동의 전 과정을 채널 A 위대한 탄생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CT-라이즈 ‘성공 열쇠’ 탁영준, SM 공동대표로 1년만에 복귀Next: 中과학원 홍콩지부, ‘복잡한 뇌수술 지원’ AI 도구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