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가임력 보존 위해 난자 냉동…“훗날 노화 치료제로도 사용 가능”

    서정희 딸 서동주, 가임력 보존 위해 난자 냉동...“훗날 노화 치료제로도 사용 가능”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이자 배우 서정희의 딸로 잘 알려진 서동주가 난임센터에서 가임력 검사 후 난자를 냉동했다. 11일 서동주는 한 여성병원 난임센터에서 가임력 검사 후 난자를 냉동했다. 난자 냉동의 전 과정을 채널 A 위대한 탄생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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