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사랑, 꽃잎보다 작은 소멸 직전 얼굴..역시 미스코리아 출신

    46세 김사랑, 꽃잎보다 작은 소멸 직전 얼굴..역시 미스코리아 출신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김사랑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12일 김사랑은 “#클라리네비움#안스리움#식물덕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다란 화분 뒤에 숨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한쪽 턱을 괴고 있는 김사랑은 꽃잎보다 작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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