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김사랑, 꽃잎보다 작은 소멸 직전 얼굴..역시 미스코리아 출신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김사랑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12일 김사랑은 “#클라리네비움#안스리움#식물덕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다란 화분 뒤에 숨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한쪽 턱을 괴고 있는 김사랑은 꽃잎보다 작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란다서 상추 키워요”” 서대문구 ‘상자텃밭’ 참여자 모집Next: 의협 “”교수에 진료유지명령 내리면 의료시스템 존립 불가능할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