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현·박영현 ‘동반 호투’-로하스 ‘마침내 대포’…이강철 감독 ‘근심’ 덜었다 [SS시선집중]

    손동현·박영현 ‘동반 호투’-로하스 ‘마침내 대포’…이강철 감독 ‘근심’ 덜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원성윤 기자] KT 손동현(23)·박영현(21)이 무실점 호투를 뽐냈다. 멜 로하스 주니어(34)도 시범경기 1호 홈런을 쐈다. 이강철 감독이 근심을 덜었다. KT의 기분 좋은 하루다. KT가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SSG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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