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현·박영현 ‘동반 호투’-로하스 ‘마침내 대포’…이강철 감독 ‘근심’ 덜었다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원성윤 기자] KT 손동현(23)·박영현(21)이 무실점 호투를 뽐냈다. 멜 로하스 주니어(34)도 시범경기 1호 홈런을 쐈다. 이강철 감독이 근심을 덜었다. KT의 기분 좋은 하루다. KT가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시범경기 SSG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내복사근 부상 한동희, ML 서울시리즈 빠진다…대체로 상무 한태양 확정Next: 4천원짜리가 65만원에 재판매…미국 트레이더 조 에코백 ‘광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