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 내복사근 파열로 최장 6주 결장…6월 상무 입대인데 어쩌나 [SS시선집중]

    롯데 한동희, 내복사근 파열로 최장 6주 결장…6월 상무 입대인데 어쩌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가 시즌 시작도 하기 전에 비상이 걸렸다. 한동희(25)가 지난 10일 시범경기에서 스윙하다 옆구리 근육을 다쳤다. 최장 6주가 걸릴 수 있다. 롯데 구단은 11일 “한동희가 우측 내복사근(옆구리) 부분 파열로 4~6주 재활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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