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한동희, 내복사근 파열로 최장 6주 결장…6월 상무 입대인데 어쩌나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가 시즌 시작도 하기 전에 비상이 걸렸다. 한동희(25)가 지난 10일 시범경기에서 스윙하다 옆구리 근육을 다쳤다. 최장 6주가 걸릴 수 있다. 롯데 구단은 11일 “한동희가 우측 내복사근(옆구리) 부분 파열로 4~6주 재활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성군, 지역사회 취약계층 일자리사업 시행Next: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변화와 혁신 새 농협’ 비전 선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