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Y 에이스 콜 개막전 선발 불가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LA=문상열전문기자]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의 개막전 합류가 불가능해졌다. 양키스 애런 분 감독은 13일(한국 시간)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기자들에게 콜이 팔꿈치 부상을 당하면서 개막식에 선발 등판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아메리칸리그 사이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특선급 1.5∼3진급은 ‘춘추전국시대’Next: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 현장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