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Y 에이스 콜 개막전 선발 불가

    NYY 에이스 콜 개막전 선발 불가
    [스포츠서울|LA=문상열전문기자]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의 개막전 합류가 불가능해졌다. 양키스 애런 분 감독은 13일(한국 시간)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기자들에게 콜이 팔꿈치 부상을 당하면서 개막식에 선발 등판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아메리칸리그 사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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