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대표 첫 발탁, 광주 정호연 “이정효 감독님 지분 80%, 계속 뽑히는 선수 되겠다”[SS인터뷰]

    A대표 첫 발탁, 광주 정호연 “이정효 감독님 지분 80%, 계속 뽑히는 선수 되겠다”[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처음으로 A대표팀 선수가 된 광주FC 미드필더 정호연(24)은 스승 이정효 감독에게 공을 돌렸다. 정호연은 3월 A매치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23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임시 사령탑이긴 하지만 황선홍 감독은 지난해 아시안게임에서 함께했던 정호연을 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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