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대표 첫 발탁, 광주 정호연 “이정효 감독님 지분 80%, 계속 뽑히는 선수 되겠다”[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처음으로 A대표팀 선수가 된 광주FC 미드필더 정호연(24)은 스승 이정효 감독에게 공을 돌렸다. 정호연은 3월 A매치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23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임시 사령탑이긴 하지만 황선홍 감독은 지난해 아시안게임에서 함께했던 정호연을 호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기부 “”오픈AI와 韓스타트업 첫 협업 추진…10개사 선발 예정””Next: 외데고르의 발끝에서 시작한 14년 만의 챔스 8강 역사, 라야 손끝에서 마무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