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檢독재 타도’ 집중부각…’조국 사법리스크’는 부담 2년 ago57년 ago01 mins 文정부 출신 영입 등으로 차별화 시도…자녀 입시 비리 의혹은 장애물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조국혁신당이 4·10 총선 정국 시작과 함께 ‘검찰 독재 타도’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대그룹 총수 작년 배당금 총액 8천200억원…이재용 3천244억원Next: 제3지대 등판에 70여곳 다자구도…박빙 격전지 득표력 주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