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박지원 “최고의 선수와 경쟁하면 더 짜릿”

    쇼트트랙 박지원 “최고의 선수와 경쟁하면 더 짜릿”
    ‘쇼트트랙 제왕’의 힘은 햄버거? 쇼트트랙 월드컵 남자부 종합 우승자인 박지원(서울시청)이 오는 15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의외의 식성’을 공개해 화제다. ‘햄버거 마니아’인 박지원은 13일(한국시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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