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최고급 와인시장 공략 나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세계적인 와인 마스터와 손잡고 전 세계 상위 5% 초프리미엄 ‘파인 와인(fine wine)’의 세계를 소개한다. 신세계는 와인 마스터 ‘지니 조 리(Jeannie Cho Lee)’와 협력해 와인 큐레이션과 페어링 등 초프리미엄 와인 콘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든, 경합주 위스콘신서 “”트럼프의 복지감축 허용않겠다””Next: 경기도, 에너지자립시설 설치비 최대 5억 원까지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