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마무리’ 윌리엄스, 허리 부상→’3개월 결장 전망’

    '최고 마무리' 윌리엄스, 허리 부상→'3개월 결장 전망'
    [동아닷컴] 타자들에게는 악몽과도 같은 궤적의 체인지업으로 최고 마무리 투수가 된 데빈 윌리엄스(30, 밀워키 브루어스)가 큰 부상을 당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윌리엄스가 허리에 두 개의 피로골절이 발생해 3개월가량 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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