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김동준 “최수종 선배는 내 인생의 교과서”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사람들이 저만 보면 ‘폐하!’래요.” 배우 김동준(32)이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그는 10일 종영한 KBS 2TV 사극 ‘고려 거란 전쟁’에서 고려 8대 왕 현종 역으로 활약하면서 젊은 세대뿐 아니라 중장년 시청자들에게도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5월부터 이달 초까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리즈만의 만회골에서 시작, 오블락 미친 선방쇼로 완성…0-2 불리함 뒤집은 저력의 아틀레티코Next: 개막전서 희비 엇갈린 방신실·황유민·김민별의 두 번째 대회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