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DB 전력의 중심, ‘야전 사령관’ 알바노 없었다면…[SS현장]

    선두 DB 전력의 중심, ‘야전 사령관’ 알바노 없었다면...[SS현장]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 기자] 원주 DB가 시즌 내내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트랜지션을 통해 다득점 경기를 하며 리그 최강으로 군림했다. 그 중심에 이선 알바노(28·185㎝)가 있다. DB 김주성 감독은 “우린 80대 후반 득점대로 가야 승산이 있다. 세트 오펜스를 계속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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