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DB 전력의 중심, ‘야전 사령관’ 알바노 없었다면…[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주=이웅희 기자] 원주 DB가 시즌 내내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트랜지션을 통해 다득점 경기를 하며 리그 최강으로 군림했다. 그 중심에 이선 알바노(28·185㎝)가 있다. DB 김주성 감독은 “우린 80대 후반 득점대로 가야 승산이 있다. 세트 오펜스를 계속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 아마추어 국악합창단 ‘소리연’ 15일 창단공연Next: “”집단 괴롭힘 당했다””…성소수자 고교생 죽음에 미국 ‘발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