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로 돌아온 유아, “아이돌 10년차, 나 자신을 사랑하는게 ‘롱런’ 비결이죠”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이거 잘해요’ 보다 ‘이게 저예요’라고 보여드리고 싶어요.” 2020년 솔로 데뷔곡 ‘숲의 아이’에서 맨발의 요정으로 변신했던 오마이걸 유아가 이제 높은 힐을 신고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무대 위를 누빈다. 14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첫 싱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리즈만의 만회골에서 시작, 오블락 미친 선방쇼로 완성…0-2 불리함 뒤집은 저력의 아틀레티코Next: 개막전서 희비 엇갈린 방신실·황유민·김민별의 두 번째 대회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