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고형 형태 폐암, 임파선 전이 위험 높다

    순수 고형 형태 폐암, 임파선 전이 위험 높다
    [스포츠서울 | 황철훈 기자] 초기 폐암의 경우 결절 전체가 불투명한 ‘순수 고형’인 환자가 ‘간유리 음영’ 환자보다 ‘숨어있는 임파선 전이’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숨어있는 임파선 전이’란 CT 등 수술전 영상 검사에서는 임파선 전이가 확인되지 않았지만 폐 절제 후 조직검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