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공원과 둘레길에 보안관이 떴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공원과 둘레길의 질서를 유지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보안관’ 18명을 채용하고 20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여성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이상동기(異常動機) 범죄가 전국 곳곳에서 발생하는 가운데 공원, 둘레길 등 CCTV 사각지대가 많은 장소에 대한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끊이지 않는 남중국해 충돌…中해경 “”필리핀, 암초 무단 상륙””Next: CJ올리브영 작년 매출 3조8천억원…전년보다 39% 급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