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살려 더 좋은 성적 낼 것”…김우민, 자유형 1500m 파리올림픽 출전권 확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한국 수영 중장거리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한국 수영 경영 선수 중 가장 먼저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했다. 김우민은 22일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자유형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가자 휴전결의안 반대한 中 “”휴전에 전제 설정 안돼””(종합)Next: “”美, 금속·화학업체 등에 탈탄소 보조금 8조4천억원 지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