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축구협회 새 회장에 ’47세·선수 출신’ 미야모토

    일본축구협회 새 회장에 '47세·선수 출신' 미야모토
    ‘2050년까지 월드컵 우승’ 포부…여자월드컵 유치 등 비전 밝혀
    국가대표팀 주장 출신…J리그 감바 오사카서 선수·감독 생활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일본 축구계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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