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신호진 53점 합작’ OK금융, PO 1차전서 우리카드 제압

    '레오+신호진 53점 합작' OK금융, PO 1차전서 우리카드 제압
    남자부 PO 1차전 승리팀의 챔프전 진출 확률은 88.9%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OK금융그룹이 우리카드의 추격을 뿌리치고, 프로배구 남자부 플레이오프(PO·3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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