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호나우두 넘어 브라질 최연소 득점자로…2006년생 엔드릭, 이러니 레알 마드리드가 벌써 ‘찜’

    ‘전설’ 호나우두 넘어 브라질 최연소 득점자로…2006년생 엔드릭, 이러니 레알 마드리드가 벌써 ‘찜’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브라질의 초신성 엔드릭(팔메이라스)이 전설 호나우두를 넘어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엔드릭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브라질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엔드릭은 후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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