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호나우두 넘어 브라질 최연소 득점자로…2006년생 엔드릭, 이러니 레알 마드리드가 벌써 ‘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브라질의 초신성 엔드릭(팔메이라스)이 전설 호나우두를 넘어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엔드릭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브라질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엔드릭은 후반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술 취해 욕하자 홧김에’…소주병으로 아내 친 40대 남편 철창행Next: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관, 데뷔작에 다 있다…’루팡 3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