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아쉬움 털었다…‘중원 황태자’ 황인범, ‘거친 파울’ 일삼는 바레인에 ‘선제골’ 일격[SS도하in]

    헤더 아쉬움 털었다…‘중원 황태자’ 황인범, ‘거친 파울’ 일삼는 바레인에 ‘선제골’ 일격[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쉽지 않았지만 이으코 골망을 흔들었다. ‘복병’ 바레인에 고전한 클린스만호가 황인범(즈베즈다)의 선제골로 분위기를 확 바꿨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5일 8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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