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생 수비수 보자…맨유, 파예 위해 세네갈로 스카우터 파견

    2004년생 수비수 보자…맨유, 파예 위해 세네갈로 스카우터 파견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 B팀에 있는 2004년생 미카일 파예를 위해 스카우터를 파견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6일(한국시간) ‘맨유 스카우터들은 파예를 보기 위해 세네갈로 향했다. 수비수인 그는 가봉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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