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생 수비수 보자…맨유, 파예 위해 세네갈로 스카우터 파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 B팀에 있는 2004년생 미카일 파예를 위해 스카우터를 파견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26일(한국시간) ‘맨유 스카우터들은 파예를 보기 위해 세네갈로 향했다. 수비수인 그는 가봉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 K-디지털 헬스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박차Next: [강북만평] 잠 못 드는 밤..’비’는 내리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