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선봉 꿰찬 고교생 양민혁 “”필 포든이 좋아요!””

    강원FC 선봉 꿰찬 고교생 양민혁 "필 포든이 좋아요!"
    ‘선배’ 양현준처럼…””영플레이어상 욕심나지만 팀이 잘해야””
    (춘천=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사실상 내 둘째 아들이야. 우리 둘째랑 나이가 같다니까.””
    프로축구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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