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6경기 ‘5승1패’ KIA 이범호 감독 “서건창, 공수 좋은 활약해”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KIA가 투수 윤영철(20)과 이적생 내야수 서건창(35)의 4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 대활약에 힘입어 두산에 9-3으로 승리했다. 개막 6경기에서 5승 1패다. 좋은 시작이다. 경기 후 KIA 이범호 감독은 “윤영철이 시즌 첫 등판이었는데도 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혁, 추격의 투런포 [포토]Next: 윤영철, 응원 감사해요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