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헤이수스의 첫 승을 축하하는 하영민 2년 ago57년 ago01 mins 키움 히어로즈 헤이수스(왼쪽)가 3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둔 뒤 전날 승리투수 하영민이 뿌리는 축하 물세례를 맞고 있다. 선발 헤이수스의 7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운 키움은 2연승으로 LG와의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건창, 이적 후 첫 안타·타점·득점·도루…KIA, 두산 완파Next: ‘켈리 천적’ 키움 김혜성, 선제 솔로포 포함 3안타 2타점으로 2연승 앞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