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천적’ 키움 김혜성, 선제 솔로포 포함 3안타 2타점으로 2연승 앞장 2년 ago57년 ago01 mins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25)이 케이시 켈리(35·LG 트윈스)의 천적임을 또 한번 과시했다. 김혜성은 31일 고척돔에서 열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경기에 3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선제 결승 솔로홈런을 포함한 4타수 3안타 2타점 맹타로 팀의 8-4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헤이수스의 첫 승을 축하하는 하영민Next: [인사] 충북 괴산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